
소화기 전달식에는 이기원 회장과 김웅열(온양)·김영식(신우)·정동하(아산)· 이종언(탕정) 5개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관계자, 최영선 관장, 복지관 관계자, 아산시 관계자 등이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기원 회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협조로 시행하고 있다”며 “이사업을 매년 실시해 화재없는 안전한 아산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 독거노인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위한 아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의 소화기 전달행사는 아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환원사업으로 지역 독거노인에게 소화기 전달, 어려운 이웃돕기, 교육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마을 경로당 위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