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직장생활로 자칫 소홀해 지기 쉬운 가정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시간을 마련하게 된 것.
이번 교육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천안축구센터에서 육아, 보육, 가정경제 등에 대한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가정은 건강한 직장으로 연결되며 이는 곧 시민을 위한 고품질 행정서비스로 나타날 것이다”라고 교육 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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