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직장교육분위기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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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직장교육분위기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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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예·주화영 신임여경이 음악에 맞춰 수화를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11월21일 오전 9시30분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교육은 딱딱한 분위기를 개선해 업무에 대한 의견이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해 내부만족도를 높이고, 국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도울 수 있는 경찰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이복한 형사계장이 색소폰 연주를 했으며, 최명예·주화영 신임여경이 음악에 맞춰 수화를 해 인기를 얻었다.

이재승 서장은 “아산경찰 모두가 작은 일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더 깊이 있는 업무추진이 필요하다, 그로 인해 경찰에 대한 신뢰가 더 두터워질 수 있다”며 “앞으로 국민을 내 부모, 내 형제를 대하듯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재승 서장은 카메라를 이용 성추행범을 한달여간 수사끝에 검거한 안종수(배방지구대) 경사 등 4명의 경찰관에게 업무유공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 이복한 형사계장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 이복한 형사계장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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