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주민과 함께하는 기와내 실개천 살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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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주민과 함께하는 기와내 실개천 살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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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 및 하천정화 활동전개

▲ 아산시 염치읍 실개천 살리기 행사
아산시 염치읍 서원1리(이장 박준희) 기와내 마을에서 11월 19일(월요일) 실개천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 시청 및 염치읍사무소 공무원, 염치농협,(사)물포럼 코리아, 서원1리와 자매 결연을 맺은 충남지방경찰청 기동 1중대대원들 등 90여명이 참여해 하천 내 쓰레기 수거, 생태교란식물 제거, 잡목 가지치기 등 하천정화 및 실개천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와내 실개천은 영인산 계곡에서 물이 흐르고 상류에 가재가 서식하고 있어, 도랑내 오염토 제거․생물서식처(웅덩이)와 여울․물길을 조성하고 백일홍, 철쭉 등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친수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준희 이장은 “주민과 경찰기동대, 농협, 환경단체가 함께 하천정화활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생태계 복원과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는 도랑을 살리고 깨끗한 친환경마을로 만들자는데 크게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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