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규 충남경찰청장, 당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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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규 충남경찰청장, 당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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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 내형제 같이’ 주민을 대할 것을 강조

▲ 윤철규 충남경찰청장은 당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계장 지구대·파출소장 및 일반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윤철규 충남지방경찰청장은 11월 20일(화요일) 당진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하여 일선 경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 앞서 당진시장, 시의장, 교육장, 소방서장, 노인회장, 농협시지부장등 기관단체장과의 접견과 모범운전자,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등 12개 경찰 협력단체장과의 접견을 실시했다.

윤 청장은 기관․협력단체장과의 접견에서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공동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방법이 우리 고장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며 협력 치안을 강조했다.

이어서 당진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계장 지구대·파출소장 및 일반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식

특히 간담회에 앞서 특별방법활동 우수 유공자인 김석환 수사과장, 중흥파출소 성민제 순경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생활안전계 임세순 경사, 중앙지구대 문순주 경사에게 지방청장 표창을, 교통사고 처리 우수 유공자인 교통조사계 최성진 경장에게 지방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윤 청장은 직원들 하나하나의 에로, 건의사항 등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 해결하는 등 공감하고 소통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윤 청장은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급부상하는 도시로 치안수요도 급증하고 있다”며, “모든 주민과 민원인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섬기는 근무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윤철규 충남경찰청장, 당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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