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호, 제26회 육운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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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호, 제26회 육운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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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바르게살기·교통사고예방 홍보 적극 나서겠다”

▲ 최문호씨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문호(63·아산시 실옥동·개인택시 영업)씨가 11월14일 오전 11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서울볼룸에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육운의 날 행사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최 씨는 1979년부터 1984년까지 아산시모범운전자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교통안내 활동과 통학길 어린이 안전지킴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또 적십자아마무선 동호회원으로 지역 내 풍·수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무선을 통한 홍보활동 전개 및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동료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그는 온양4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과 시정 모니터로 요원으로 평소 많은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택시를 운전하다 불안전한 교통시설물이나 도로에 이상을 발견하면 아산시청 담당 부서에 에 즉시 통보, 대처하도록 해 깨끗한 아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씨는 1998년 국기 게양법 개정이 후 자신이 운행하는 택시에 24시간 365일 태극기를 걸고 운행하며 태극기 게양 운동은 물론 나라사랑 운동을 전파해 중앙과 지역언론에 보도 되는 등 남다른 태극기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최문호 씨는 “큰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 더 잘하라고 주는 상으로 생각하고, 나라사랑과 바르게살기 운동 홍보와 각종 교통사고로 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문호 씨는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2회, 충남 도지사, 아산시장 표창 등 다수의 포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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