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청사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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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청사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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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을 내 부모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치안복지 창조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11월15일 오후 2시30분 아산시 모종동 577-15번지 소재 온천지구대(대장 심희석) 신축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윤철규 충남지방경찰청장,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의원, 김봉식 아산소방서장,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아산경찰서 각 과장, 지구대 및 파출소장, 경찰관, 경찰서 협력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은 “아산경찰은 단순한 법집행자의 지위를 넘어서 준중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내 부모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애환을 나눌 수 있는 정겨운 이웃이 되겠다”며 “주민과 치안 파트너십을 확대해 치안복지 창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철규 지방청장은 “온천지구대 직원들은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믿음직한 모습으로 지역주민을 더욱 섬기며 주민들의 안전을 확고히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며 “명품도시는 안전이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심희석 온천지구대장은 "전 직원이 어린이·청소년·장애인·여성·노인 등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시민모두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범죄 없는 아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윤철규 지방청장은 청사 준공에 기여한 정명순 대륜종합건설(주)대표에게는 감사장을, 홍순화(아산경찰서 경리계)경사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신축 온천지구대는 총공사비 4억4800만원을 투입, 2012년 7월착공, 대지면적 611.57m²(약 185평)에 건축면적 273.05m²(82.6평)철근 콘크리트 2층 건물로 민원실, 진술 녹화실, 민원인 휴게실, 직원 휴게실 등 규모로 5개월 만에 완공됐다.

한편 온천지구대는 경찰관 30명(지구대장1·관리반2·직원 27명(4조2교대)이 권곡동 · 모종동과 온천동 일부(총인구 4만294명)를 관할하고있으며, 경찰관 1인당 1343명을 담당하고 있다.

▲ 이재승(왼쪽)아산경찰서장이 식사를, 윤철규 지방청장과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윤철규 지방청장이 정명순 대륜종합건설(주)대표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 윤철규 지방청장은 청사 준공에 기여한 홍순화(아산경찰서 경리계)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온천지구대 전경
 
▲ 심희석(왼쪽에서 두번째)온천지구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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