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조류보호협회 홍성군지회(회장 모영선)가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홍성군의 후원하는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이 11월15일부터 12월19일까지 30일간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연기념물인 크낙새, 두루미, 부엉이 등의 박제품 32점과 시·도별 천연기념물, 명승분포도 등을 담은 안내판이 전시되며, 야생조류 13종의 생활상을 담은 생태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홍주성역사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홍성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천연기념물을 주제로 한 전시회로, 천연기념물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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