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11월15일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천안지역 항일독립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충청지역 독립운동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충청지역 독립운동사 학술대회는 2007년부터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가 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소장 이형권· 충남대 국문과 교수)와 함께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연1회 개최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독립운동사 학술대회다.
올해는‘천안지역 항일독립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대한제국기 천안지역 계몽운동의 전개양상과 성격(김형목 독립기념관 연구위원) ▲아우내만세운동과 유관순(이정은 (사)대한민국역사문화원 원장)이 발표된다.
또 ▲천안지역 독립운동사적지 현황과 활용 방안(박경목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장) ▲유관순 열사 얼굴 3D 디지털 복원 및 활용 방안(조용진 전 서울교육대학 교수)이 발표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