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장은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과 고용창출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장애인 민원상담소,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등을 운영해 장애인들의 생활안정과 장애인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창호 회장은 “큰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그동안 함께 해준 장애인들과 기쁨을 같이 하고싶다”며 “자만하지 않고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호 회장은 현재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직을 맡고 있으며, 재가 장애인 등 지역 장애인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총회가 열린 지난 1986년 11월11일을 2001년부터 11월11일부터 ‘지체장애인의 날’로 선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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