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팀원들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방문의 해 홍보스티커를 붙인 ‘빼빼로’를 나눠주며 “한국방문을 환영합니다”, 공항관계자에게는 ‘파이팅’ 메시지와 “여러분이 있어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존재한다”며 “미소를 잃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들은 이에 앞서 10월27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원에서 '착한미소 착한드링크'라는주제로 외국인과 자원봉사자, 시민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한국방문의 해 홍보를 했다.
유재영 팀장과 팀원들은 “남은 한달동안 등불(촛불)이 꺼지려고 하는 순간에 한층 더 강한 빛을 낸다는 ‘등화장멸갱광(燈火將滅更光))’고사성어를 마음에 새기고, 대한민국과 방문의 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0-2012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지난 7월30일 다양한 특기와 재능을 가진 대학생 50명(10개팀·각팀 5명)을 홍보대사로선발했으며, .'꽃보다미소'팀은 유재영(팀장)·김민지·이소라·조은비·최유진 5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대사들은 팀별로 전국 관광지와 축제장 등에서 다양한 행사를 벌이며, 외국인 관광객 친절하게 맞기와 한국방문의 해 홍보를 하고 있다.
한편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로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소녀시대, 배용준, 뽀로로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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