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원혜 마곡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각 사찰 관계자, 이명수 국회의원, 시의원, 김선화 민주통합당 아산시위원장,보육시설 및 사회복지단체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했다.
이날 원혜 스님은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이 있기까지 협조해준 아산시와 의회 공직자와 실무자, 지역주민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아산행복드림 장난감도서관은 기성세대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장난감 도서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자비와 평화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장난감 도서관 개관으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난감 도서관은 충남 최초로 개관, 사회복지법인 마곡이 수탁 운영하며, 지상 1~2층 426.65㎡ 규모로 1층에는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북카페를 2층은 장난감도서관을 설치해 장난감 대여와 어린이들이 장난감 놀이를 할 수 있다.
장난감을 대여 하려면 사전 신청을 통해 회원에 가입해야 하며, 연회비는 3만원이고, 장난감가격에 따라 1000~5,000원의 대여료를 납부하면 된다.
장난감도서관 회원은 1회 2점을 14일 동안 대여할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대여기간을 7일 연장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일요일(공휴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점심시간 이용불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난감 도서관(534-6224)이나 북카페(534-622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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