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배방 신도시에 가면 녹색의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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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방 신도시에 가면 녹색의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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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신도시는 개발사업에 앞서 녹색 신도시를 표방하며 추진됐다

▲ 아산배방 신도시
아산시 도시 전체면적의 23%가 녹지로 조성돼 도심 어느 곳에서나 나무와 숲을 볼 수 있는 녹색도시이다.

아산시는 2011년 말 관리이관 된 신도시 공원녹지 관리를 위해 2012년 초 산림녹지과 내 별도 신도시공원팀을 신설하고 이와 더불어 공원녹지 관리예산을 확보하는 등 현재까지 신도시 공원녹지의 쾌적한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신도시 공원녹지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쾌적한 관리로 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공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지역업체인 (주)선양과 업무협약을 통해 조성된 2.4㎞의 맨발 황톳길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소문을 듣고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지산공원 내 관찰데크와 ‘바람에 언덕’ 등 공원 곳곳에 녹색의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배방 신도시의 아산시 관리 1년을 맞아 많은 녹지가 푸름을 간직하고 더 푸르러지는 것을 바라보며 보람을 느끼며 이로 인하여 더욱 활성화 되는 신도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산배방 신도시
▲ 아산배방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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