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서수면보건지소(서수면 항쟁로 237, 서수면 서수리 366-1)가 8일(목), 강태창 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
기존 서수면보건지소 건물은 1990년 건물로 진료공간이 협소하고 노후화 되어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아, 화장실 문제 개선 및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 확보 등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요구에 부합하고자 신축, 이전하게 됐다.
신축된 서수면보건지소는 건축면적 374.48㎡(113.47평)으로 사업비 692백만 원(국비 332백만원, 도비 34백만원 시비 326백만 원)이 투입되어 2012년 3월 8일 착공해 2012년 8월 10일 완공됐다.
보건지소 1층은 내과진료실, 건강증진실, 방문보건실, 2층은 공중보건의사 숙소로 구성되어 있다. 한일덕 군산시보건소장은 "보건지소가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담당하는 복합적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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