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2시 개막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장기승 충남도의원, 김재봉 전 충남도의장, 김현철 전 시의원,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김세기·김창화 전 아산교육장, 김정국(사)한국서예협회아산시지부장,각 서예협회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무신 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회원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뜻깊은 전시회를 갖게 됐다"며 “아산시민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활기 있는 내일을 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원전에는 한국전통예술협회 대상작품과 한국서예협회 특선 작품을 비롯한 회원 14명의 행서·초서·해서·예서·수묵화 등 작품 68점이 전시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온양문화서우회원들은 해경 이종승 선생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2009년 통일기원 부채예술대전, 2010년 ‘한국전통 서예 부채예술대전’,'제26회 한국전통문화예술대전', 2011년 '제22회 대한민국서법예술대전'등에서 다수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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