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한 제1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서 부녀회가 운영한 식당의 수익금 일부와 이준봉 회장의 성금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준봉 보존회장은 “마을주민들이 짚풀문화제를 통해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의식이 성장하고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신윤주 부녀회 총무는 “매년 축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부족하지만 맛있는 먹을거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좋은 일에 쓰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성금을 충남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희망복지지원이 필요한 신규 전입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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