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모하는 작품 분야는 불조심과 관련된 글짓기, 표어, 포스터, 우리집 화재피난도 그리기 등 4개 분야이며 응모자격은 아산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심사 내용으로는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 유도 ▲화재예방 및 화재 경각심 고취 ▲창의성 및 계몽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최종운 예방안전담당은“공모된 작품은 분야별 전문심사위원을 초빙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최우수상 및 학교별 단체상을 시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는 북수초등학교 등 총 13개 학교가 참여하여 4,004점의 작품을 제출하였고, 모산초등학교 6학년 이주영 학생 등 68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품 제출은 우편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관련 문의는 아산소방서방호예방과(538-03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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