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엄마가 뭐길래서 180도 다른 느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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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엄마가 뭐길래서 180도 다른 느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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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만 있는 게 아니다. 같은 배우 다른 느낌의 매력지수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 장용민, 손근주 연출 강영선, 이지선)'의 김서형이 같은 배우 다른 느낌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11월 6일 방송되는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에피소드를 담은 컷으로, 김서형은 이번 방송에서 두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각기 다른 상반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속 김서형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 코트에 긴 생머리로 청순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는가 하면 파격적인 뽀글머리로 코믹한 모습을 연출, 같은 배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극과 극을 달리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서형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헤어와 패션을 100% 소화하는 것은 물론 극에 완벽히 녹아 든 자연스러운 연기로 에피소드의 힘을 실어나가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극과 극을 오가는 김서형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은 "같은 사람 맞아?ㅋ 완전 다른 느낌이다~", "김서형 분위기 있는 모습도 잘 어울리고 뽀글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아름다운 모습과 상반되는 뽀글머리 사진에 혼자 빵 터졌네요! 방송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분위기 넘치는 가을여인에서부터 파격적인 뽀글파마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김서형의 모습은 오늘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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