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음주와 폭력’, “술 마시면 변하는 당신 깨어보면 늦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음주소비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삶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음주폭력의 발생위험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이날 알코올상담센터 직원들은 선문대학교 절주동아리(반잔의 여유)와 순천향대학교 절주동아리(쏘쿨)회원 30여명과 함께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는‘음주운전 안하기 서명운동’, 음주고글체험, 알코올 자가진단, 시민과 외지인에게 절주관련 홍보물 및 교육용 리플릿 배부, 판넬 전시, 거리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보건소는 음주로 인한 사고와 질병 등 심각성을 알리고, 인식개선을 위해 시내 일원에 대형 전광판을 이용한 절주홍보동영상 홍보 및 주요거점에 플래카드를 게시해 시민들의 절주 분위기 형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아산시보건소 알코올상담센터는 11월 한달 간을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집중홍보기간으로 설정하고 음주문제 예방 및 조기진단, 조기치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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