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투명인간이라도 되어 옆에 가고픈 마음을 노래에 담아 종래 ‘마초돌’에서 친근감 넘치는 ‘남친돌’이 됐던 카오스는 다섯 대의 스탠딩 마이크로 이미지 변신을 노린다.
개다리춤과 ‘남친돌’같은 편안함과 부드러움이 지금까지 <키스 키스>시즌1이었다면, 시즌2는 스탠딩 마이크로 카오스 특유의 가창력과 통일성을 강조하면서, 한편으론 곡선이 아닌 직선적인 남성 상징을 더한다는 구상이다.
카오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여성팬들에게 사랑스러운 노랫말로 <키스 키스>를 많이 알렸다”면서 “이젠 신선한 자극을 전달할 순서”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박태양(24)현선(24) 희재(22) 동민(20) 두환(19) 5인조로 구성된 카오스는 지난 9월하순 <키스 키스>로 컴백한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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