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교과연구회, '건강체험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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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교과연구회, '건강체험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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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리초등학교 학생들이 고글체험을 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이 주최하고 아산시보건교과연구회(회장 이영수)가 주관하는 ‘2012 찾아가는 즐거운 건강체험 한마당’이 10월31일 오전 10시 아산시 신동 소재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영모)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를 찾아 질병 예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생활과 건강 코너에서는 한방 향낭을 만들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했으며, 질병예방코너에서는 손세정검사기를 통해 올바른 손씻기와 치면착색제를 바른 뒤 이닦기 방법을 배웠다.

이날 생활과 건강 코너에서는 한방 향낭을 만들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했으며, 질병예방코너에서는 손세정검사기를 통해 올바른 손씻기와 치면착색제를 바른 뒤 이닦기 방법을 배웠다.

또 약물 오남용 코너에서는 다양한 자료로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음주체험 고글을 착용 한 뒤 게임 체험도 실시했다.

이영수 회장은 “농촌 등 소규모 24개 학교는 보건교사가 배치되어있지 않아 보건교육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며 “보건교사 미 배치교를 찾아 학생들이 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또한 사과나무 인형극단을 초청해 성폭력 예방극 ‘얘들아, 덜렁이를 부탁해!’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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