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면민의 날” 제정이 없었던 탕정면은 면민간의 단합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2010년도 청사 이전일인 ‘10월 28일’을 면민의 날로 제정하고,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탕정면민의 날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탕정면민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윤태균)의 주최로 주민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탕정면장 표창패 한기헌씨(동산3리), 이두호씨(매곡2리), 윤석헌씨(호산1리) △면민의 날 추진위원장 감사패 이덕하씨(삼성디스플레이), 노상동씨(선문대학교)를 수상했다.
체육행사는 육상외 5개 종목에서 용두리, 명암리, 동산리, 호산리, 매곡리, 갈산리 총 6개 팀을 구성해, 마을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뤘다.
화합 한마당 행사로는 초대가수 태진아의 공연과, 탕정 스타킹 선발 대회, 탕정중학교의 라틴난타, 트라팰리스 아파트 방송 댄스 동호회의 축하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윤태균 추진위원장은 “끝까지 함께 해준 주민들께 감사하고 이번에 제정한 면민의 날을 구심점으로 주민들이 하나 돼 세계로 뻗어나가는 살기 좋은 탕정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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