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실시한 그린홈 100만호 사업에 2009년 57가구, 2010년 69가구, 2011년 85가구, 2012년 138가구 등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0가구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 민간부문 전기사업 발전허가로 17건의 3,247Kw를 생산하고 있으면 지속적인 홍보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민․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현재까지 15,578MWh/year 생산해 월 51,924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이산화탄소 6,605t Co2를 절감하고 약 5,000그루의 어린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탄소 녹색도시’ 추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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