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경사로 지역주민에게 화제 ‘충남예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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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경사로 지역주민에게 화제 ‘충남예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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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예술고, 졸업생 서병극씨 국립발레단 최종합격

▲ 충남예술고 전경
충남예술고등학교(교장 유순식)에 경사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 9일∼10일 있었던 국립발레단 오디션에서 2009년 졸업한 서병극씨(22세)가 최종 6명의 정단원을 뽑는 시험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충남예술고 재학생 3명이 서울대에 예비합격하여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충남예술고는 천안 서북구 성거읍에 소재한 예술전문 고등학교로 충남도내 순회연주회, 충남예고예술제 등의 정기적인 연주와 예술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천안흥타령춤축제2012’ 거리퍼레이드축제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천안지역뿐만 아니라 충남지역의 음악문화와 예술교육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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