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과 영인내이랑마을 '1부서 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성가족과 영인내이랑마을 '1부서 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농촌사랑 자매결연식
아산시 여성가족과(과장 민정일)는 지난 10월 24일(수요일) 영인 내이랑마을 체험관에서 마을주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1부서 1촌』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 앞서 지난 15~16일 이틀간 여성가족과 전 직원이 2개조로 내이랑마을 과수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으며 대형전기밥솥을 자매결연 기념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일손돕기와 내이랑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구매․홍보 및 각종 시정홍보 등도 실시하기로 했다.

신봉2리 박흥순 이장은 “꾸준히 농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