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관내기업 78개 업체가 참여해 1,530명의 현장면접 결과 213명이 현장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인‧구직 외에 충청남도와 당진일자리종합센터, 인적자원개발센터, 장애인고용공단 등 취업 지원기관도 함께 참여해 취업상담을 돕는 한편, 행사장 외부에 관내 우수기업 홍보관과 사회적·마을기업, 여성창업·부업, 노인일자리 홍보관, 지역농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당진시가 100여 개 구인업체를 방문해 참여를 독려하고 충남도내 전문계 고등학교·대학교를 방문해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홍보를 전개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장 채용 외에도 기업과 구직자간 상호 매칭으로 추가적인 일자리창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자 DB를 구축해 박람회 종료 후에도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 준공된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 올 11월부터 여성‧청년‧장애인‧노인의 일자리지원 업무를 통합 운영하는 등 당진시민들이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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