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서 공개 강의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활 김태원,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서 공개 강의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디션 최강 멘토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활의 김태원 교수(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계열)가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학생들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김태원 교수의 공개 강의에는 이 학교 대강당 좌석이 만석일 정도로 많은 수의 인원이 참석했다.

김태원 교수는 스타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노래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작곡, 편곡도 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이 능력이 없으면 ‘뿌리없는 나무’임을 강조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자리에 모인 학생들은 김태원 교수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스타 교수의 전문적인 비법을 하나라도 더 전수받기를 희망했다.

어떤 장르를 선택해야 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인가란 참석자의 질문에 김태원 교수는 ‘살아남는 음악’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대답했다.

아직 본인은 음악적으로 완전하게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밝힌 김태원 교수는 음악적으로 완전한 성공을 한 뒤 본인은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해 활동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실용음악을 하는 현재를 즐기되 본인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있어야 실용음악인으로 성공하고 롱런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