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실내수영장 보수공사로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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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실내수영장 보수공사로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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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휴장

▲ 아산시실내수영장
일일 약 1,8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아산시실내수영장이 보수공사를 앞두고 2012년 1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휴장을 공지했다.

보수내용을 보면 사업비 약 6억을 투입해 노후화된 공조기 및 닥트, 기계실 배관, 관람석 교체 등이다.

아산실내수영장은 방축동 22-5일원에 부지 10,331㎡ 연면적 4,852㎡로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경영장 50미터 10레인과 다이빙장을 갖췄으며, 1986년 대한체육회에서 국가대표 선수 훈련으로 건축해 사용하다 1996년 아산시로 이관돼 일반시민이 이용해 왔다.

김용한 체육육성과장은 실내수영장은 각종 수질약품 사용과 고온다습한 환경요인 등으로 시설의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시설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시설물 보수가 불가피 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수영장으로 변신하여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공사임을 강조하며 잦은 휴장으로 불편을 끼친 시민에게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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