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73조 재난대비훈련으로 아산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대형 재난사태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 지원기관과 효율적인 재난수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훈련에는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김봉식 아산소방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안중태 제3585부대 2대대장, 김명겸 아산시 건설재과장,이상득 둔포면장, 배효점 ㈜에스에프에이 공동대표이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테러에 의한 인명피해 및 화재가 발생했으니 신속하게 수습해 달라는 메시지를 강병국(아산시 부시장)재난대책본부장이 김성찬 아산소방서 대응구조과장에게 전달하면서 시작됐다.
훈련은 ▲메시지 부여 ▲테러범 활동 및 테러대응진압 ▲화재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활동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가동 및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재난수습 및 복구활동 ▲피해상황보고 ▲강병국 재난본부장 강평 ▲참여단체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강병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훈련 강평에서 “오늘의 훈련은 내일의 재난대비 통제 시스템이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오늘 실제상황 훈련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밑거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각종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 아산·천안동남·당진소방서, 제3585부대 2대대, 아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KT아산지사,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아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사)한국112무선봉사단, 삼성디스플레이(주), 한사랑 아산병원, 한국병원, 둔포면, 은성자동차정비(주)등 21개 단체 267명과 펌프, 화학, 구급,고가사다리차 등 장비 41대가 동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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