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청서 '관광으로 본 얼굴 풍경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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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서 '관광으로 본 얼굴 풍경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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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계룡산을 배경으로 한 와불풍경, 흑룡의 빛 등 26점 전시

 

▲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공주시청 로비
공주지역을 관광하면서 느낀 풍경사진을 담은 '관광으로 본 얼굴 풍경사진전'이 공주시청 로비에서 개최돼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사진작가 석용현씨(50)의 작품전으로 오는 21일까지 계룡산을 풍경으로 한 와불풍경, 관세음풍경, 흑룡의 빛 등 26점을 전시하고 있다.

석 작가는 "이번 사진전으로 관광 명소는 물론 자연ㆍ역사ㆍ문화가 풍부한 공주시에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이 많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을 주최한 공주시 사암ㆍ불자연합회는 지역 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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