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위생점검은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3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와 제61회 JCI 전국 회원대회를 찾는 관광객과 회원들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위생 접객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서다 .
중점 점검 내용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영업주 및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바가지요금을 받는 행위이며, 친절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김동길 아산시 민원위생과 주무관은 “이번 특별 위생점검을 통해 집단식중독을 미연에 방지하고, 깨끗한 관광도시와 친절한 아산시의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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