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 자원봉사단체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우리지역 청소년 문화해설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는 아산성웅이순신축제와 함께 아산의 대표적인 축제다. 자원봉사자가 있기에 마음 놓고 축제를 계획하고 열고 있다“며 ”이번 짚풀문화제와 내년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온천축제의 성공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발대식은 등록,국민의례, 김태수·김숙자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복기왕 시장 격려사,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의 짚풀문화제 종합설명,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과 서원순 아산문화재단 축제담당의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짚풀문화제 자원봉사는 아산시 17개 봉사단체 및 개인 492명(△행사안내(60)△통역(18)△교통(240)△환경정비(90)△행사지원(60)△예비인력(24))이 축제기간인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6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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