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민정보화교육, 시민 호응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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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정보화교육, 시민 호응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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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워포인트 등 9개 강좌에 216명 수료자 배출, 수강자 92% 만족한다 평가

▲ 세종시가 실시하고 있는 시민정보화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가 운영 중인 시민정보화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호평를 받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8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한글ㆍ엑셀ㆍ인터넷ㆍ파워포인트 등 9개 강좌에서 216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교육생 만족도 조사에서 수강자 92% 이상이 교육에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교육 수료자 38명이 지난달 22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실시한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스프레드시트 17명, 프레젠테이션 19명 등 총 36명이 합격했다는 것.

조치원읍에 사는 40대 주부 김 모씨는 "처음엔 마우스 잡기도 낯설고 컴퓨터 자판을 치기도 어려웠는데 이젠 자격증까지 취득해 아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할 수 있어 무척 뿌듯했다"며, "앞으로 여러 자격증을 취득, 취업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허윤무 정보화기획담당은 "향후 디카 앨범만들기, 모바일 활용, 자격증 취득반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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