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정, 한류스타 대표로 日프로야구 시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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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정, 한류스타 대표로 日프로야구 시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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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2일 일본 프로야구 명문구단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경기인 라쿠텐과의 경기에서 배우 박재정은 일본 내에서도 인기있는 스타들만 할 수 있다는 시구식을 했다.

평소 연예인 야구단에서 활동할 정도로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날 시구식에서도 관객들과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도 놀랄만한 시구를 선보여 주며 명실공히 한류 대표 스타로 다시한번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한편 배우 박재정은 2008년 KBS 드라마 '너는 내운명' 주연 강호세 역으로 일본 진출을 했고, 팬미팅과 일본 방송 활동을 통해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추후에도 일본과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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