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사랑&나눔희망 Festival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9회 사랑&나눔희망 Festival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제 ‘나는 아산시민이다’, 180여개 지역 기관·단체 참여

▲ 팝오케스트라 공연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 아산시지부가 주최하고 사랑&나눔희망 Festival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재민·순천향대 평생교육원장)와 지역 60여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제9회 사랑&나눔희망 Festival이 10월14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 관계자,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의원, 지역 180여개 기관·단체·시설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등 2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나는 아산시민이다’라는 주제로, 지역 각계· 각층 180여개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 행복한 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재민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시민 사회 모두가 주인공이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준비한 축제의 장”이라며 “시민모두가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자”고 말했다.

▲ 이재민 추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복기왕 시장은 “복지아산,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가운데 제8회 사랑&나눔희망 페스티벌 행사가 열려 기쁘다”며 “행사를 통해 나눔의 행복을 만끽 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길놀이, 개회식, 축사, 협악식,성금·장학금·물품전달식, 가요제 및 공연, 팝오케스트라 연주, 합창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아산시보건소 건강 상담, 기초푸드뱅크 음식나눔, 온주종합복지관 아동성폭력 근절,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 캠페인, 나눔바자회(의류), 순천향대학교 평생동아리 체험, 아산지역 로타리클럽 캄보디아 우물파주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부스를 각 각 운영했다.

한편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수지침, 전통놀이, 풍선아트,가훈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다문화 6개나라 음식코너, 어리린이 그림 심리상담, 종이팽이놀이, 예쁜손 만들기,솟대 만들기.굴렁쇠 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이 운영됐다. 

▲ 한우섭 부위원장이 개회선언을,김종기 부위원장이 내빈소개를,윤필희 씨가 연혁보고를 하고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응규 아산시의장,고진수 폴리텍 아산 대학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 지역 기관·단체에서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에 장학금과 성금,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김정호 작곡가와 가수, 다문화 여성들이 '내사랑 아산'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