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종합사회복지관, ‘100일의 약속’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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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종합사회복지관, ‘100일의 약속’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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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10월14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12 굿네이버스 아동 성범죄 근절 일환을 우리 아이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 ‘100일의 약속’ 캠페인을 벌인다.

굿네이버스는 나주 성범죄 사건을 비롯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괴와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46개 지부를 통해 아동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에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고, 아동학대사진전, 학대피해 아동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 작성 등의 캠페인통해 시민들과 함께 아동 성범죄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6일 온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온양6동 동민의 날’행사장에서 성범죄 근절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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