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로 구슬땀 흘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로 구슬땀 흘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12일 목천읍 소재 희망마을서 직원 55명 참여

▲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모습
천안시청 공무원들이 무주택 서민들에게 주택을 제공하여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에 참여, 구슬땀을 흘렸다.

천안시 본청직원 55명은 12일 오전 9시부터 동남구 목천읍 소재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희망의 마을에서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 부서에서 2명씩 참여했으며 외벽 마감재 공사, 내부 단열재 공사로 비교적 어려운 공정이고 건축 공사에 참여한 경험도 대부분 없었지만 조별로 주어진 작업에 대한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땀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기여했다.

한국해비타트는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재해현장에서 집을 짓고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국외의 지진, 산사태 복구를 위하여 자원봉사자를 파견 하는 등 한국형 복지정책 실현에 공로가 많은 순수한 비영리 시민단체다.

▲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모습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는 천안시에서 2003년부터 희망의집을 짓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112세대의 보금자리 주택을 무주택 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자립하며 희망의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그동안 매년 자원봉사활동과 행정적 지원은 물론 재정적으로 지원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해비타트 사업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