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본청직원 55명은 12일 오전 9시부터 동남구 목천읍 소재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희망의 마을에서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각 부서에서 2명씩 참여했으며 외벽 마감재 공사, 내부 단열재 공사로 비교적 어려운 공정이고 건축 공사에 참여한 경험도 대부분 없었지만 조별로 주어진 작업에 대한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땀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기여했다.
한국해비타트는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재해현장에서 집을 짓고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국외의 지진, 산사태 복구를 위하여 자원봉사자를 파견 하는 등 한국형 복지정책 실현에 공로가 많은 순수한 비영리 시민단체다.

시는 그동안 매년 자원봉사활동과 행정적 지원은 물론 재정적으로 지원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해비타트 사업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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