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예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허닭 광고촬영 현장에서 찍힌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졌다.
허경환은 샤워 타월 한 장만을 걸치고 확연히 드러난 식스팩과 섹시미가 돋보이는 명품 치골을 선보여 마초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꽃거지 허경환의 반전”, “치골이 장난 아니다”, “피부가 여자보다 더 뽀얗다”, “진정한 닭가슴살 피부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은 10월 11일(목요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준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VS롯데 자이언츠 경기에 시구자로 초청되어 힘찬 시구를 선보이고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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