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쌀 ․ 밭 직불제 토양 769점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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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쌀 ․ 밭 직불제 토양 769점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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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 인산, 칼리 3개 항목 검정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쌀․밭직불제 농지에 대한 토양화학성분의 적합여부 토양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토양검사는 ‘2012년 쌀소득등보전직불제 및 밭 직불제 등록신청 농가 중 무작위로 선정해 쌀․밭직불제 토양 769점(논685점, 밭 84점)에 대해 유기물, 인산, 칼리 등 3개 항목을 검정한다.

마을별로 1~20필지의 토양시료를 채토․검정해 적정기준의 초과여부를 판단하고 토양관리 처방서를 발부, 현지 지도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토양검사 결과 검사기준을 초과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제재 조치를 정확히 적용한다.

비료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인의 적량시비에 의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실천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토양검정은 토양양분함량에 따른 검정시비량을 추천할 수 있도록 토양관리프로그램을 활용해 양분관리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지속적인 토양관리를 할 수 있어, 과학영농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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