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아산시 맞춤인재 취업박람회” 성황리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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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아산시 맞춤인재 취업박람회” 성황리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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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인재 추천으로 100여명 이상 취업 예정

▲ 아산시주최, 선문대학교(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테크노파크(테크비즈존) 공동주관으로 KTX천안아산역(2층)에서 10일 열린 행사엔 1천5백여명이 찾아왔으며 800여명이 사전 서류접수를 통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했다.
아산시는 지역의 우수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유망기업과 우수인재가 한자리에 모이는 ‘2012 아산시 맞춤인재 취업박람회’를 통해 약 100여명이 취업될 것으로 집계됐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행사에 앞서 ‘경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시즌인데 다행스럽게도 아산지역엔 우수한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그 기업들이 지역에서 교육받고 훈련된 인재들을 찾고 있어 그 만남의 장을 만들었고, 향후 일회성인 채용박람회의 차원을 넘어 지역인재와 관내 우수기업 특성을 파악해 참여기업과 구직자들을 상시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산시주최, 선문대학교(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테크노파크(테크비즈존) 공동주관으로 KTX천안아산역(2층)에서 10일 열린 행사엔 1천5백여명이 찾아왔으며 800여명이 사전 서류접수를 통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했다.

현장면접에는 340여명이 응시해 10명이 채용됐으며, 채용이 유력한 2차 심층면접대상자는 173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사전 서류접수를 통해 맞춤인재에 대한 정보를 미리 파악, 인재가 원하는 기업체에 제공한 뒤 행사 당일 면접을 거쳐 채용하는 방식과 현장 방문면접 등 이원화된 면접방식으로 운영됐다.

또 특별한 부대행사로 효성ITX 인사팀장의 ‘실전면접특강’ 등 명사특강이 있었으며 이를 통하여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구직자에게 알리는 기회도 제공하면서 큰 관심을 끌었다.

선문대학교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공급자 또는 수요자 중심의 채용방식에서 벗어나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서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는 채용박람회로 차별화 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채용정보 검색, 입사지원서 작성 및 현장출력 등 채용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는 취업지원부스도 운영돼 구직자들의 편리를 도왔으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등 일자리 구직자들의 구직을 위한 노하우 등을 도와 취업경쟁력도 제고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기업들과 구직자들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DB로 구축해 금년도 12월말까지 지속적인 매칭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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