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웃사랑 라면 음악회는 입장료가 없다. 대신 라면 다섯 봉지를 가져가면 음악회를 관람할 수 있고 라면이 없는 사람은 그냥가도 음악회를 관람 할 수있다.
김요성 지휘자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입장료 대신 받은 라면은 지역 봉사단체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탕정여성합창단, 아산시은빛합창단, 아산시소년소녀합창단, 아산시코람데오합창단, 순천향대 콘서트콰이어, 아산시청소년문화예술단이 출연한다.
한편 김요성 지휘자는 지난 2011년 라면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라면 300상자를 대한적십자사 아산지회에 기증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