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뼈그맨’ 장동민-유상무와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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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영, ‘뼈그맨’ 장동민-유상무와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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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영이 ‘뼈그맨’으로 불리우는 옹달 콤비 장동민-유상무와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투니버스의 하반기 대형 앵커프로그램인 <슈퍼히어로>의 MC로 발탁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건강한 어린이인 ‘슈퍼히어로’ 1인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된다.

특히 유영은 밝고 친근한 이미지에 걸맞게, 아이들에게 독한 개그를 선보이며 열심히 뛰게 하는 옹달과는 달리 ‘힐링’을 담당하며 참가자들의 용기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투니버스 박용진 PD는 “헬로비너스 유영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슈퍼히어로>에 잘 어울렸고 따뜻한 옆집 누나, 언니처럼 참가자들을 잘 챙겨줄 것 같아 MC로 발탁하게 됐다” 라 발탁에 대한 의견을 전했으며 헬로비너스 유영 역시 “<슈퍼히어로>에서 양학선, 박태환, 기성용 선수와 같은 미래의 스포츠 스타가 될 어린이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헬로비너스 유영과 옹달 콤비의 진행으로 10월 5일 저녁 7시와 9시에 첫 방송되는 <슈퍼히어로>는 국내 최초 ‘키즈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이 직접 참가해 경쟁하면서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체험하게 되며 서바이벌을 통해 최후의 1인인 ‘슈퍼히어로’를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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