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경로효친 의식을 심어주기위해 마련됐으며,노인학대예방 카툰 및 사진전시와 노인학대근절 서명운동, 사랑의 풍선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원천 관장은 “경로의 달을 맞아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노인의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봉회 천안역장은 “철도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 전국 어디서나 1577-1389를 이용하면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되어 학대상담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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