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참석대상의 편의를 위해 통학차량 운행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에 이뤄졌으며, 김진형 도로교통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통학버스 사고유형, 어린이 행동 특성 등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 강의를 했다.
이날 김종성 충청남도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해 운영자, 운전자 모두가 더욱 관심을 기울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도로교통법의 개정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는 대상자가 된 날로부터 최초 1년 이내, 교육 후 3년마다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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