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보건소는 치매어르신 20명과 가족, 자원봉사자, 직원 등 20명이 참여해 홍성에 소재한 ‘그림이 있는 정원’으로 지난 9월 27일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가을 나들이는 일상 공간에서 벗어나 답답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활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노래 부르기와 보물찾기 등을 진행하고 수목원과 미술관을 돌아보며 전문해설가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한편,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치매어르신 나들이를 봄·가을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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