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운동본부, 어려운 이웃 추석 위문품 직접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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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운동본부, 어려운 이웃 추석 위문품 직접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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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장 20세대, 따듯한 선물 전달

▲ 한국환경본부 이선희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과 함께 직접 방문 전달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본부 충남아산지부 이선희 지부장은 9월 28일(금요일) 추석명절 위문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과 함께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관내 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세대에게 쌀(20kg)1포, 라면1박스씩 전달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본부 충남아산지부는 지난 2012.6.15일 설립됐으며, 소중한 인류의 삶의 터전인 “자연을” 맑고 푸르고 깨끗하게 잘 보전하여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환경운동을 범인류 차원으로 전개해 나아가고자 하는 단체이다.

이선희 지부장은 “이번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를 몇 차례 가질 계획이며, 앞으로 아산시민들과 함께 하는 단체가 돼 많은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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