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평생학습관(관장 윤재원)은 10월2일부터 19일까지 2012년도 3기‘찾아가는 평생교육 수요조사’각 읍·면·동별로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평생교육 수요조사’는 평생학습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자연마을 주민들을 위해 강사들이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농한기를 이용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 내용은 어르신건강체조, 노래교실, 요가, 영어 등 시민들이 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산시평생학습관은 그동안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진행하는 교육과 함께, 평생학습에서 소외되기 쉬운 농촌지역 자연마을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운영해 왔다.
아산시평생학습관은 1기‘찾아가는 평생교육’3월부터 25개 마을에서 29개 프로그램을, 2기를 7월부터 12개 마을에서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고, 지금까지 약 800여명이 거주지 마을회관이나 노인정에서 혜택을 누렸다.
이밖에도 사이버시민대학을 개설해 배움의 열정을 가진 시민들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학습기회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윤재원 관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친시민적인 평생교육 서비스로 소외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가율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이번‘찾아가는 평생교육 수요조사’에 생활형편이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생학습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은 많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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