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지구 대규모 니켈 등 156만톤 매장량 발견
중국 신장지구 대규모 니켈 등 156만톤 매장량 발견
  • 외신팀
  • 승인 2012.09.28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니켈 128만톤, 구리 22만톤, 코발트 6만톤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 지역에서 무려 156만 톤 규모의 니켈, 구리 및 코발트 등의 매장량을 발견했다.

이 같은 광물 자원은 중국 신장웨이우얼자치구 바인궈렁멍구자치주(新疆 維吾爾自治區巴音郭愣蒙古自治州)에 있는 뤄창(Ruoqiang, 若羌=약강)현(縣)에서 니켈(nickel) 128만 톤, 구리(copper) 22만 톤, 코발트(cobalt) 6만 톤의 매장량을 발견했다고 중국 국토자원부(国土资源部=China’s Ministry of Land and Resources)가 밝혔다.

중국국토자원부는 지난 2006년에 중국 내 천연자원 개발을 위해 재정부와 함께 중앙지하탐사처를 설립하고, 탐사 횔동을 통해 지금까지 중-대(中-大)규모의 53개의 광산을 발견해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