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추석맞이 따듯한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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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따듯한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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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단체와 개인후원으로 훈훈한 추석맞이

▲ 아산시,온양1동,2동사랑나눔회,송악면등등 사랑의 손질이 이어졌다.
아산시는 우리 고유의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곳곳에서 단체와 개인후원가의 손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26일(수요일)부터 28일 3일에 걸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회복지시설, 보훈대상자 등에 위문품을 전달 격려했다.

이번 추석 위문품 전달 내용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5,000가구에게 생필품셋트와 김을, 사회복지시설 30개소(1.666명)에 돈육과 사과를, 보훈대상자(745명)에게 꿀과 참치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복기왕 시장은 지체장애인시설인 온유한집과 정신장애인시설인 파랑새둥지, 아동시설인 환희애육원을 잇따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돌아봄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온양2동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장세윤)는 추석맞이 성금 100만원을 온양2동 주민센터에 기탁해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아동(20명)에게 소고기(5만원상당)를 전달했다.

장세윤 회장은 “온양2동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같은날 온양2동 어의정 사랑나눔회(강준구위원장)는 쌀(50포), 라면(50박스), 떡(신창면 미래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쌀 기증)을 관내 저소득가정(50가정)에 추석맞이 선물로 전달했다.

지난 25일에도 송악면 희망복지추진단(단장 안은규)과 송악사랑나눔회(회장 황규운)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8가구에 송편, 김(200만원 상당)을 아산시푸드뱅크에서 떡갈비, 과일, 음료수, 과자류를 지원 받아 송악면희망복지추진단원과 함께 직접 전달했다.

또 지난 27일에는 온양4동 희망복지추진단(단장 조영구)는 관내 예림조경, 이바돔감자탕, 환풍기백화점에서 백미 10kg 50포를 기탁 받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권영관 온양4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 희망복지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전했다.

특히 온양1동 관내 봉사단체와 개인후원자가 2012년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선물을 전해주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있다.

지난 9월 19일 온양1동 적십자회(회장 황미선)는 관내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독거노인가구 11가정에게 송편(1kg), 라면(1상자), 쌀(10kg)을 나눠 추석명절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아 줬으며,

지난 8월 쌀 지원에 이어 개인후원자 김한숙 씨(부유 대표)는 온양1동사무소에 생필품세트 20개를 생활이 어려운 자들에게 나누어주라고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온양1동 사랑나눔회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25일, 26일 이틀간에 걸쳐 전달했다.

장석동 온양1동장은 “온양1동 희망복지추진단, 사랑나눔회, 각 사회봉사단체가 뭉쳐서 지원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의 힘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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