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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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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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현재 128명, 359필지 1,379,055.4㎡의 땅을 찾아 주다

▲ 아산시청
아산시가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추진으로 올 8월말 현재 128명, 359필지 1,379,055.4㎡의 땅을 찾아 줬다.

“조상 땅 찾기”는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을 때, 지적전산자료를 통해 그 상속권자에게 사망자 명의의 토지를 조회해 상속 등 재산관리를 도와주고자 제도이다.

토지(임야)대장에 조상의 성명 또는 주민등록번호가 최종소유자로 등재되어 있는 경우에 토지의 소재를 조회해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신청자격은 본인의 토지인 경우에는 본인이, 사망자의 경우에는 상속권자가, 본인 신분증과 찾고자하는 조상의 제적등본(‘08.1.1일 이후 사망인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ㆍ기본증명서)을 첨부해 전국(시ㆍ군ㆍ구청)의 지적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추석과 올 설 명절에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지역신문에 홍보해 조상 땅 찾기 신청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많은 후손들이 모르고 있던 재산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08명, 312필지 272,693.7㎡의 땅을 찾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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